[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4주차 (22~30번 미션)
(30) 오직, 당신만 할 수 있는 성공

<100대 부자 챌린지> 30일, 마지막날: "오직,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성공"

신지현(98683)

100대 부자 챌린지, 30명의 부자들과 함께 한 시간이 끝났다.

정말 뿌듯하고, 지난 글들을 보니 그동안 참 많이 배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그 교훈들을 자주 들여다보며, 성숙한 사람으로서, 성공한 사람이 되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싶다.

오직, 당신만 할 수 있는 성공: 30일간의 100대 부자 챌린지는 사실, 대화였습니다. 세상을 먼저 살아온, 고난과 역경, 성공과 성취를 먼저 겪어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이야기를 써보는 과정이었으니까요.

Q1. 오늘은 30일간 쓴 글을 쭉 읽어 보세요. 특히 마음에 와닿았던 부자가 있나요?

Q2. 30일간 글쓰기를 하며, 부자들 그리고 자신과의 대화에서 얻은 점이 있나요? 느낀 점도 간략히 정리해보세요.

Q3. 마지막으로 '나만의 성공적인 삶의 방식'은 무엇일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1일차 일론머스크. 신기하게도, 다른 모든 부자와 글은 내가 쓴 내용이 어렴풋이라도 생각이 났는데, 일론머스크는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관심이 가, 내가 쓴 글을 읽어보았다.

'아, 내가 이때의 나에서 더 많이 발전했구나.' 그래서 글의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았나 싶다.

 

11월 1일의 글에는 나의 실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에게 비판을 기쁘게 받는 것이 대한 내용이 나온다.

내가 자신있는 분야에 대해서 비판을 받거나, 모르는 내용이라도 나를 윽박지르거나 무시하는 경우에는 내가 늘 '욱'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감정을 가라앉히고 상대화 대화하는 법을 익히겠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지금의 나는 예전보다 덜 욱하는 것 같다.

지금은 대화 과정이 불편하더라도, 우선 상대 이야기를 듣고, 조금 생각한 뒤에 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좋은 점이, 하루에 쌓인 감정의 찌꺼기들을 글로써 많이 풀어내고 있다.

참 다행이고, 자청, 역행자, 프드프, 챌린지들을 알게 되고, 실천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상담선생님께서, 내가 점점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내 생활과 경험을 통해 이야기를 하고 있고, 배울 점들을 혼자서 잘 정리해서 놀랍다고 하셨다.

블로그에 글을 쓴 지, 9월부터 4개월 차이며, 오늘로서 99일인데, 내 자신이 많이 차분해졌고, 더 많이 행복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감사하다.

하지만 아직, '나만의 성공적인 삶'에 대해서는 잘 정의내리지 못하겠다.

나에게는 성공과 가족 및 건강이 병행하기에 조금 어려운 과제인 것 같다. 성공을 위해 공부하고 일을 하면, 가족들에게 소홀해지고, 그 반대의 경우, 너무 많이 늘어지기도 한다.

이제는 롱런하기 위해서 나의 중심을 하나님께 딱, 고정하고, 많은 시간 공부와 일에 투자하되,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충실히 사는 연습을 해야겠다.

이제부턴 실전이다!!

그리고, 또하나 나의 다짐은, 내가 여태껏 쓴 글을 꼭 다시 읽어봐야겠다. 지금 시점에서 내가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잘 정리하고,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밑바탕을 다져야겠다.

아자아자!

 

(<100대 부자 챌린지> 30일, 마지막날: ..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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