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부자 챌린지> 27일차: 당신의 욕망은? 자극욕/지배욕/균형욕
Day 27. 당신의 욕망을 분석하라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 도구』 : 림빅시스템 (지배욕, 균형욕, 자극욕)
Q. 여러분의 욕망은, 10점 만점 중에 지배욕, 자극욕, 균형욕은 각각 몇 점인가요?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는 일은, 자신에게 꼭 맞는 일을 찾아 성공을 하기 위해 중요합니다. 현재 여러분의 상황은 어떤가요? 오늘 여러분의 욕망을 분석하고, 어떻게 살아야 본인의 타고난 성향에 맞게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나의 경우 자극욕 4, 지배욕 3, 균형욕 3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나의 특성은 시시때때로 바뀌는 것 같다.
어렸을 때는 자극욕이 강했고, 일을 하던 때에는 지배욕이 강했고, 요즘에는 나이가 들고 안정적인 것을 원하다 보니 균형욕이 좀 더 강해진 것 같다.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이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 나를 이해하고, 나에게 잘 맞는 일, 사람, 기타 여러 관계나 생활에 있어서 중요하다. 나를 잘 알아야, 나에게 편안한 상황을 만들 수 있고 또한 내 역량을 가장 많이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때그때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이 3가지 욕구를 분석을 해보고, 그 욕구에 충족하는 행동을 한다면, 더 기쁘고, 더 많은 성취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후,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 나의 특성과 욕구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는 시기가 있겠지 싶다.
그럼 과연 지금의 나는 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일까?
감정평가사라는 직업이 사실 굉장히 ISTJ 성향의 사람에게 맞는 직업이라고 한다.
하지만 GPT의 나와 감정평가사에 대한 분석에 따르면, 나의 꼼꼼함과 분석력을 바탕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부동산 전문가,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감정평가사로서의 도약은 나의 ENFP 성향에 잘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 3가지 욕구 관계에선 어떨까.
정확한 감정평가사 일은 내가 모르니 우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공부를 살펴보자.
회계학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지만 꼼꼼해야 되고, 지적 호기심에 굉장히 도전을 주는 공부이다. 경제학을 다시 탄탄하게 하나씩 완성시켜 나가는 것도, 민법, 감정평가관계 법규, 부동산학원론까지 새로운 공부들을 하면서 나의 자극욕을 많이 채워줄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지배욕은 어떨까? 지배욕에 있어서는 감정평가사가 되어서 돈도 많이 벌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많은 일과 성취를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의 지배의 욕을 채워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균형욕은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것, 지금 생활의 루틴을 만들어 가며, 내가 오버 되지 않게 도와주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는, 현재 내 상황에 따라 분석을 하니 감정평가사와 공부에 관련한 분석이 많았다. 나에 대한 분석 사람을 지난 9월 10월 챌린지를 통해 했었는데, 다시 계기가 되어 나를 분석해보니 좋았다. 그때의 글도 다시 읽어보면서 배웠던 점도 다시 복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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