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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6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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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효원 2022.09.29

    후기를 3번정도 더 읽고 남기려 했습니다. 역행자도 보고 블로그도 보고 인생공략 초보편3번 심화편 까지 왔네요.글을 보면 읽는사람 마음까지 들여다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청님이 항상 강조하는 관련책20권 읽기 자의식해체 머리는 알겠는데 계속 자청님 책만 읽게되네요 ㅎㅎ
    새로운 일을 시작 하고있는데 하면서 관력된 책 20권 꼭보고 자의식해체도 매일 새기며 집중해 보겠습니다. 책을 마약으로 만드는 멋진 자청님 경험에서 나오는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2. 이종희 2022.09.28

    소개팅 첫 만남 이후 애프터 받는 것만 전문인 제가 그 이후가 계속 잘 안풀려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사실 종이책으로 하면 정말 얇디 얇은 책일 이 글을 29만원 주고 사야한다니 진짜 고민 많이했는데 그 때는 뭐가 쓰인 것 처럼 간절해서 ㅋㅋㅋ 구입했네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전 비추천하는 마음으로 후기를 씁니다. 물론 도움이 안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그 값어치가 29만원정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바이브와 스탠스로 남자를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감은 오나 멘트나, 상황이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글을 읽으면서 내내 들었습니다. 29만원짜리 책에 악플이 없다는 식의 광로를 하길래 제가 총대를 매고 후기 남깁니다. 물론 개인의 입장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3. 일하 2022.09.28

    나는 남성 호르몬이 10점 만점에 6점 정도라고 생각한다. mbti로 봤을때 isfj 즉 여성호르몬이 낮지 않은 mbti이고 내 행동과 성격을 분석해봤을때 지금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이미 성공한 자청님의 책을 읽으며 배우려고 하는 것이 낮은 남성호르몬을 가진 사람이 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6점을 줬다.
    신경성은 높은편에 속하는것같다. 낮추는데에 노력을 해야겠다. 지능은 높은편 같다. 인간의 본성에 해당하는 행위를 잘 하지는 않는다. 통제하고 절제하며 현재보다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있다. 림빅 시스템은 4:2:4 정도로 생각한다. 열등감은...음 있는편같다. 하지만 열등감을 티내고 열등감 때문에 화를 내지는 않는다. 오히려 열등하다고 생각한다음에 그사람에게 배울점은 뭐가 있을까 생각한다. 지금 이 글을 쓰는것도 자청이라는 사람에게 느낀 열등감을 배울점은 뭐가 있을까 하며 찾아본 책이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 도구이다. 솔직하게 이제는 자청의 big 팬이다. 추천하는 책은 거의 다 읽었고 역행자도 3번이나 봤다. 되게 존경하는 인물로써 그에게 배우고싶고 나중에 성장한 이후 만나서 대화를 한번 해보고싶다. 보면 볼수록 배울점이 엄청나게 많은 인물이라고 확신한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청님.

  4. 현쥬 2022.09.28

    자 이제 책읽기 글쓰기 바로 실행해 보기!!
    늘 믿고보는 자청님 컨텐츠, 응원합니다:)

  5. 백범 2022.09.27

    생각나는 주변 지인들에 대입하게 되면서 '그 사람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에 대한 지난 의문들이 '그 사람은 그래서 그런 행동을 했구나.'로 바뀌었다. 그 사람이 왜 그러는지 몰라 답답하고 화가 났던 게 바로 어제인데, 오늘 눈 녹듯 사라지고 이해만이 남게 되었다. 내 삶이 조금 더 평안해질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적어도 세 번 읽기로 했으니 열 번은 읽고 뇌에 꽂아 넣어야겠다.
    중간중간의 유머요소도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