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3천만원 아껴주는 영어두뇌 학습법

어딘가에 숨어 있을 초보보다 더 초보를 위한 영어 학습법

자기계발 · 작가 레드맨

최소 3천만원 아껴주는 영어두뇌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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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혹시 영어 공부를 하시면서 

아래와 같은 경험들 한번씩 해보시지 않았나요?






현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통틀어서 평균 한 달 영어 사교육비가 22만 원이라는 통계자료 발표되었습니다. 이 금액을 계산하면 3천만 원이 넘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고, 대학 입학 후에도 각종 영어 시험, 영어 면접 등을 준비하면서 추가로 사교육을 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한 사람당 영어 사교육비에 투자하는 금액이 3천만 원을 훨씬 넘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큰 문제는 이런 엄청난 금액의 돈을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는 것이며, 매번 새로운 영어 학습법에 대한 갈증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여러 번 영어 앞에 좌절해본 경험 때문에 결국 영어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기게 되면서, 이후에 또 다른 과대 광고에 속게 됩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런 과정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영어를 꼭 영어권 국가에서 살면서 배워야할까요? 아닙니다. 제가 절대로 자신할 수 있는 것은 한국 만큼 영어 공부를 하기 좋은 나라는 전 세계 어디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학습법으로 영어를 공부하든 간에 그 공부법에 필요한 모든 자료가 갖춰져 있는 곳이 한국입니다.  



지금 당장 대형 서점으로 달려가서 얼마나 많은 영어 학습서나 나와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팝송, 애니메이션, 미드, 소설, 게임 등 다양한 소스를 활용한 영어 학습 자료들이 이미 나와있습니다. 우리는 그 자료들을 잘 활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나라에는 영어 전문가가 너무 많습니다. 저마다의 화려하고 멋진 학습법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어떤 외국 명문 대학을 나왔으며, 영어권 국가에 몇 년 동안 체류 했는지 등을 강조하며 자신의 학습법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정말 한국스러운 환경에서 영어를 학습하는 방법과 영어권 국가에서 생활하면서 영어를 학습하는 방법은 너무나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매번 영어 앞에 무릎을 꿇었던 이유는 우리에게 필요하고 적합한 방법이 아니라 화려한 영어 전문가의 이력에 속아서 그들을 따라하려고만 했기 때문입니다. 




[ 법학을 전공한 사람이 S전자 대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임원을 상대로 1:1 과외를 해줄 수 있는 영어 전문가로 성장 시킨 영어 학습법 ]


저는 사립대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직장 생활을 거쳤습니다. 이후에 우연찮게 영어 학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가 영어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어 강의가 업이 되면서 여러 가지 영어 학습법을 직접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필요한 나만의 영어 학습법 철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3권의 영어 입문서를 출간하게 되었고, 전국 도서관 및 대기업, 대학교 등에서 영어 학습법 관련 강의 초청을 받았습니다. 



직접 영어 입시 학원을 운영하면서 강의를 계속 이어갔으며, 현재는 크로스핏, 역도, 여성 전문 체육관 이렇게 3개 체육관을 직접 운영하면서 외국 유명 세미나를 한국에서 통역하기도 하며, 600페이지에 달하는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운동 외서를 단독으로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도 추가적인 번역 작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가 국내 사립대학 그것도 영어 전공자도 아닌 제가 이렇게 영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지름길이 아닌 정도(正道)로 차근 차근 단계를 거쳐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직도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 영어를 계속 접하고 학습하고 있습니다.